하동균-이정 환상의 듀엣 무대 ‘LA’서 만날 수 있다

오는 4월 18일(토) 저녁 7시 LA 윌셔이벨극장에서는 가수 하동균-이정 씨가 초청돼 ‘아시안골수기증협회(A3M)’를 후원하는 콘서트가 열린다.

‘홍보대사’ 자격으로 초청된 이들 두 가수는 백혈병 등 혈액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발달장애 등 장애인들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서 자신들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, ‘나는 가수다’, ‘불후의 명곡’ 등에서 들려준 주옥같은 명곡들을 솔로 혹은 듀엣 무대로 꾸며줄 예정이다.

백혈병 등 혈액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발달장애 등을 지닌 장애아들을 돕기 위한 후원 콘서트를 위해 LA서 공연을 갖는 가수 하동균-이정 씨.

15년 넘게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두 가수가 ‘나는 가수다 시즌 3’ 듀엣미션에서 ‘말하는 대로(원곡 :처진 달팽이)’를 불러 대중음악계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.

아시안골수기증협회(A3M) 후원 기적 콘서트(2)에 초청된 가수 하동균 씨와 이정 씨의 활약을 응원합니다.

LA 무대에서도 좋은 공연을 기대하겠습니다. 오늘은 두 가수가 오래전 호흡을 맞췄던 곡 ‘같이 사랑했는데’ 공식 뮤직비디오(M/V)를 소개합니다.